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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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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2/5)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항상 기대가 컸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회차는 진행 방식이 반복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퀴즈 대신 게스트와의 대화가 지나치게 길어져 관객의 흥미를 잃게 만들었습니다. 한 에피소드에서 소개된 할머니의 사연은 감동적이었지만, 대화의 흐름이 끊기면서 몰입도가 떨어졌어요. 또한, 유재석과 조세호의 케미가 예전만큼 빛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이런 점에서 2점을 주게 되었고, 만약 잔잔한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시청해볼 만하지만, 긴장감 있는 예능을 찾는 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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