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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전문가
267일 전
기타
김비서가 왜 그럴까
(4/5)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직장 로맨스를 매력적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박서준과 박민영의 케미스트리가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특히 5화에서의 고백 장면은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느끼게 해줍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잘 드러나고, 유머러스한 상황들이 자주 등장해 매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만, 후반부 스토리가 다소 예측 가능해져 아쉬움이 남았고, 더 깊이 있는 갈등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 특히 직장 내 사랑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